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하여 보장기능을 강화한 여행자보험을 경남은행 전 영업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메리츠화재와 제휴한 이번 상품은 저렴한 보험료로 국내/해외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나 질병 등의 신체 손해는 물론 휴대품의 도난·파손으로 인한 각종 손해, 제3자에 대한 법률상 배상책임손해 등을 종합적으로 보상하는 여행자보험 상품이다.

실제로 15세 이상의 고객이 설 연휴 3일을 기준으로 국내 여행보험 고급형에 가입시 5,000원의 매우 저렴한 보험료만 부담하면 되는데, 여행 중 사망시 또는 후유장애가 발생할 경우 최고 1억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며 의료비 5백만원, 배상책임 2천만원, 휴대품 손해 1백만원 등의 다양한 보장 혜택이 주어진다.

경남은행 Fee-Biz사업부 이진희 과장은, “설 연휴기간 중 귀성길에 오르는 고객들로부터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려는 상담 문의가 많다” 고 소개하며, “설 연휴를 맞아 귀성길이나 가족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은 저렴한 보험료로 만일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여행자보험에 꼭 가입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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