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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04-10-07 11:07
수원--(뉴스와이어)--삼성전자가 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TV를 시청할 수 있는 다기능 모니터 3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된 TV겸용 모니터는 NTSC·PAL·SECAM 등의 모든 TV방송 방식을 지원하는 자체 개발한 매직튜너를 내장하여 세계 200여개국 어디서나 TV 시청이 가능하다.

특히 『싱크마스터매직 CX714MP』는 와이즈링크(WiseLink) 기능을 탑재하여 PC없이도 메모리카드에 저장된 음악·동영상·사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메모리 스틱, 콤팩트 플래시, 스마트 미디어카드, MMC(멀티미디어 카드), SD(시큐어디지털)카드 등 디지털캠코더와 디지털카메라에 자주 사용되는 다양한 메모리 카드는 물론 데이터 이동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USB메모리까지 지원하여 쉽고 편리하게 멀티미디어 파일들을 즐길 수 있다.

『싱크마스터매직 CX712MW』와 『싱크마스터매직 CX911MP』는 각각 15:9 와이드 화면과 19인치 대형화면으로 보다 실감나는 영상을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모두 5W(와트) 2채널의 버추얼 돌비(Virtual Dolby) 및 BBE 사운드 스피커를 내장하여 TV는 물론 게임·영화·음악 등을 즐길 때 더욱 박진감 넘치는 음향을 들을 수 있다.

TV 및 멀티미디어 감상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리모콘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리모콘 및 전면부의 'FM' 버튼을 눌러 FM라디오를 들을 수도 있다.

또한 S-video, Component, DVI 등 다양한 연결단자를 제공하여 PC 뿐만 아니라, DVD플레이어, VCR, 캠코더, 게임기 등 여러 가지 기기들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PIP(Picture In Picture:동시화면) 기능으로 PC작업과 TV시청을 동시에 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슬립 타이머를 통한 절전 기능, 스탠드 및 벽걸이 형태 지원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하였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수봉 상무는 "이번 삼성전자의 LCD TV모니터는 PC없이 모니터 자체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구현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모니터 제품의 독립 사용 영역을 확립한 획기적인 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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