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6. 1. 18.(수) 노컷뉴스 등의 「‘영화 ‘홀리데이'에 탓에, 모범수 단식투쟁」 제하기사내용과 관련, 정확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은 자료를 보내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해당 보도내용
○ 2006. 1. 17. 지강헌과 함께 탈주한 강모씨는 친동생과의 면회 시 "영화도 못 보게 하고 인터뷰도 못하게 한다."며 단식투쟁을 시작했다고 언급
○ 현진씨네마 이순열 대표는 대구교도소측이 영화 ‘홀리데이‘와 관련한 모든 민원을 원천봉쇄하고 있다며 우리나라 교도행정이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표시함

■ 관련내용 해명
○ 대구교도소 수용자 강모씨는 단식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없으며, 상기 언론사의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님.
○ 강모씨의 동생역시 17일 면회 이후 영화사측에“단식을 하고 있다”고 얘기한 사실도 없으며, 면회시 그러한 얘기를 나눈 바가 없다고 밝히고, 몇몇 언론사가 본인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기사화한 사실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해당 영화사측에 강력 항의하였음.
○ 이와 관련하여, 법무부는 해당 인터넷 언론사에 대하여 해당기사의 시정을 요구하였음.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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