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첨단모바일기술협력포럼(http://caf&;eacute;.daum.net/mobiletech)에 따르면 모바일 관련 인력양성 사업에 있어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포럼은 정부와 산하기관에서 추진하는 모바일 인력양성 사업이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양성에 치중하고 있으며, 하드웨어 전문개발자 인력양성에는 관련 예산 배정이 부족해 정작 이들 산업에 필요한 인력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모바일 관련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 전문 개발인력에 대한 수급 불균형에 따른 경쟁기업간 인력유치 과열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보고,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산업은 개발자 뿐만 아니라 영업관련 경력직원의 경쟁회사 스카우트에 따른 분쟁의 소지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 바, 이들 산업에 대한 정책적 배려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포럼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키 위해 관계 부처에 모바일 하드웨어 관련 전문개발자 인력양성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키로 하고, 이와 관련 국내 대학교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적극 전개할 방침이다.

국내 비메모리 관련 반도체 산업의 경우 중소기업으로서 세계 시장 점유율이 수위권에 달하는 기업이 다수 있는 바, 이들 기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한국 모바일 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시키는 데 일조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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