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여름캠프의 감동을 이어~ 가자, 삼국쟁패 겨울캠프! ”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은 최근 네트워크 모바일게임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삼국쟁패’의 겨울캠프를 21일, 개최한다.

지난 해 여름, 업계 최초로 여름캠프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 번이 두번째이다.

‘2006 삼국쟁패 겨울캠프’는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에서 치러진다.

모집인원의 3배 넘는 인원이 지원해 게임빌 측에서도 난감했다는 후문. 결국 스태프를 포함하여, 엄선된 70여 명의 인원이 경북 문경으로 출발하게 된다.

이 번 캠프에 참여한 유저들은 삼국지 전장과 어울리는 왕건 드라마 촬영지를 답사하게 되며, 눈썰매도 즐기게 된다.

저녁에는 새롭게 업데이트 된 아이템들과 3월에 이루어질 대규모 업데이트 버전을 미리 체험하게 된다. 또한 토너먼트 게임 대회가 벌어지고, 개발자와 유저 간 진솔한 진솔한 토론의 시간과 그 외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한 편, 탄탄한 네트워크 게임성으로 활발한 커뮤니티를 자랑하고 있는 ‘삼국쟁패’는 5만명의 월정액 회원수를 자랑하며 최근 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게임빌의 이성필 팀장은 “기존 다운로드형(스탠드얼론형) 게임 중심이던 모바일게임 시장에 일기토, 공성-연합전 등 강력한 네트워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삼국쟁패’가 등장하여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 내고 있다. 이는 다소 정체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 모델이 되고 있어 2006년 한 해, 모바일게임 시장의 도약 차원에서도 기대감을 갖게 한다. 또한 유저들 스스로가 다양한 길드를 만들며 소모임을 갖는 등 커뮤니티를 적극적으로 활성화시키고 있는 부분도 상당히 바람직한 방향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모바일 MMORPG 시대를 개막한 ‘삼국쟁패’는 액션 RPG 게임으로 현재 80만 명의 유저들이 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유저 자신이 한 명의 무장이 되어 캐릭터를 성장시켜, 실시간으로 대전을 펼칠 수 있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모든 전장을 재현하였으며, 수 백 명의 장수가 등장하는 장대한 스케일의 게임이다. 특히 공성전, 연합전 시스템을 바탕으로 유저들끼리 네트워크로 100대 100까지 치르는 전투가 압권이다.

‘삼국쟁패’는 아래 경로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천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웹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1) **555 + 통화 > 삼국쟁패
2) SKT : NATE > 게임Zone > 장르별 BEST > 액션RPG > 삼국쟁패
3) KTF : 멀티팩 > 자료실 > 게임 > RPG/타이쿤/시뮬 > 온라인/액션RPG / 어드벤처 > 삼국쟁패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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