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 설 연휴의 평균 휴일은 3.5일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게다가 그 중 이틀은 원래 쉬는 날이니 실제로는 하루 혹은 하루 반나절의 휴가를 얻는 셈이다. 기간이 짧아진다고 설에 준비할 일들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 강도 높은 노동(?)이 필요한 연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귀성길은 짧은 연휴로 인해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 이렇게 난관이 예상되는 귀성길에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해줄 요긴한 제품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선두업체인 G마켓(www.gmarket.co.kr 대표이사 구영배)은 극심한 정체가 야기될 이번 귀성길에 보다 편안한 귀성길이 되도록 귀성용품들을 한자리에 모은 '귀향의 정석 기획전’을 마련했다.

먼저 승용차 등의 차량으로 고향길을 찾을 운전자 및 가족들을 위해 안전운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동차용품들을 한데 모았다. 체인은 궂은 날씨에 대비하기 위해 챙겨야 할 필수품 중의 하나. G마켓에서는 ‘사슬체인’(13,000원)과 ‘우레탄체인’ (18,900원)이 50%가량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열 시간 이상 막힐 수도 있다는 예상을 한다면 ‘휴대용 화장실’(8,500원)도 의외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있다면 하나쯤 마련해 둘 만한 제품이다.

또한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자동차에 ‘안전놀이방’(12,000원)을 설치해 주면 좋다. 좌석 사이에 공간을 패드로 채워 아이가 좌석에서 떨어질 염려가 없다.

장시간 운전으로 극심한 피로에 시달릴 운전자를 위한 ‘다용도 등받이’(12,000)도 준비해 봄직하다. 만일에 생길 수 있는 차량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지시봉’(1,800원), ‘차량용 배터리 점프선’(7,000원), ‘안전삼각대’(4,900원)등을 준비하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이밖에 귀성길을 편리하게 해줄 전자제품들도 눈길을 끌고 있다. 조금이라도 덜 막히고 보다 쉽게 귀성길을 안내해 줄 ‘네비게이션’을 최고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G마켓 류광진 본부장은 “이번 설을 맞아 귀성객들이 보다 즐겁고 안전한 귀성길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뜻 깊은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G마켓 개요
G마켓은 2000년 설립 이래 줄곧 가파른 성장을 유지해 왔으며, 여러 대기업들을 제치고 국내 인터넷쇼핑 분야를 선도하는 위치에 섰다. 2005년 상반기 거래총액 성장률은 전년 대비 500%로 인터넷 업계 최고를 기록하였으며, 또한 2004년 11월에는 미국 유수의 벤처캐피탈인 Oak Investment Partners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하였다. 2005년 4분기부터는 인터넷쇼핑업계 1위에 올랐다. 이는 어느 업종과 비교해도 최단기간에 이루어낸 성과이며 현재까지 리더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다. G마켓은 쇼핑과 판매의 즐거움을 기본 모토로 ‘후원쇼핑’, ‘100원의 기적’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투명·윤리경영을 통해 G마켓과 관계된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만족에 매진하고 있다. G마켓의 이념인 ‘4G(Goods, Good, Green, Global)’을 실현하여 Global 전자상거래 네트워크의 중심에 서고자 한다. 전 세계 모든 상품이 낭비 없이 편리하게 유통되는, 모두를 위한 행복한 시장, ‘좋은 시장 G마켓’을 만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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