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朴正勳)는 설을 맞이하여 1월 19일 오전 10시 협회 6층 회의실에서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상기 연합회는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이 스스로 치료와 고통의 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설립한 사회복지단체로, 희귀·난치성질환의 예방, 조기진단, 치료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화재보험협회는 매년 수차례 사회복지기관 등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으며, 다가오는 1월 25일에도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요셉의원”을 방문하고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요셉의원은 서울가톨릭 사회복지회 소속으로 무의탁 행려자, 노숙자 등 우리사회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무료로 치료해 주는 의료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kfp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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