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05년도 산림행정 최우수기관 선정
이번 종합평가는 산림청주관으로 광역자치단체의 산림행정을 평가하고 있으며, 평가내용은 외부의 전문평가 요원들로 하여금 주요정책에 대한 산림행정 추진역량 등 서류와 현장 평가를 병행해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고려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종합평가에 선정된 대전광역시는 “가장살기좋은 도시” 건설를 위해 염홍철시장의 산림행정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으로 전국 광역단체 중 최초로 조연환 산림청장을 초청, 전 직원의 특강 시간을 마련하는 등 선진 산림행정 추진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산불방지, 도시녹지 등 산림행정 전반에 대한 추진 역량이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써 특히 “대전공원화 2012”의 기본계획 수립과, 도심속 최초 인공수목원인 “한밭수목원조성”, “장태산자연휴양림조성”, “대전둘레 산길잇기사업”, ”생명의나무 1000만그루심기”, “공익기능 제고를 위한 도시림 가꾸기사업”, “대전플라워랜드조성”, “가양·세천공원조성”, “계족산공원조성”등 대전을 하나의 녹색 공원으로 꾸미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배후도시로써 “대전공원화 2012”의 성공적 추진과 건전한 도시림의 지속적인 조성 관리를 통하여 완료 시점에는 시민의 건강, 휴양, 정서생활을 도모 할 수 있는 품격높은 쾌적한 공원녹지 확충은 물론 자연과 잘 조화가 이루어진 “아름다운 도시”, “가장 살고싶어”하는 쾌적한 환경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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