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열림, 떨림, 어울림”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10월 8일 첫 날 행사는 VJ영상쇼로 시작하여 대북 타고와 함께 서울드럼페스티벌 2004의 개막을 알린다. 이어 채향순 무용단을 주축으로 하는 한·중·일 합동공연이 펼쳐지고 NEXUS(캐나다), 아키타현 그룹(일본), Los Khorus Percussion Group(아르헨티나) 등의 해외팀과 뿌리패, 난타, Prim rose, Angels 등 국내 팀의 신명나는 북소리가 울려 퍼진다.
□ 서울광장, 자치구 공연장 다양한 부대행사 풍성
○ 10월 9일에는 서울광장과 자치구공연장(양천구, 종로구)에서 호주, 가나, 아르헨티나, 스웨덴, 인도, 일본, 대만 등의 해외팀과 우리나라 타악 팀의 공연이 펼쳐지고, 세종문화회관에서는 Mark Ford 세계타악협회 회장을 초청하여 드럼클리닉을 운영한다. 페스티벌 기간동안에 서울광장에서는 세계 타악기 체험관을 운영하여 직접 타악기를 연주해보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 세계적인 타악뮤지션 NEXUS, 뿌리패 --실내공연
○ 이번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10월 1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유료공연으로 진행되는 세계최고 수준의 캐나다 NEXUS팀 공연이다. 캐나다 NEXUS팀은 1999년 세계타악협회(PAS)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바 있으며, 세계 유명 지휘자들이 이끄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무대에 자주 초청되는 인기 팀으로서, 이번 서울드럼페스티벌 2004에서는 국내 팀 뿌리패와 함께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국내외 최고의 전문 타악 팀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유료공연 문의 567-6372)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문화국 문화과 권영규 02-3707-94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