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물산 창립 25주년 맞아 새로운 CI 발표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CI는 글로벌 시대에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이 동성물산의 기업 성격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동성의 영문 명 “DONG SUNG”과 함께 심플하고 세련된 라벨 모양의 심벌을 접목시켰다. 더불어, 고객들에게 보다 깊은 신뢰와 안정감을 심어주기 위해, 전체적으로 푸른색 계통을 채택하였다. 교체된 CI는 기업 로고와 엠블럼 등에 적용된다.
동성물산은 생산력에 중점을 둔 경영으로부터 한 단계 더 나아가서,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 확립과 고객 만족을 위한 경영전략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선두자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전통적인 제조업 분야에서 이와 같이 기업 이미지에 힘 쓰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 할 수 있기에 큰 이슈거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태의 대표이사는 새롭게 개편된 CI를 통해, “창립 25주년의 해를 맞이하여 보다 젊은 동성으로 새롭게 태어나, 고객이 100% 만족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의 라벨을 생산하는 데 그 중점을 두겠다. 더불어 창립 50주년 그리고 100주년에도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동성물산은 1981년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의료용 밀착포를 개발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다양한 점착 라벨을 생산하는 전문 업체이다. 1992년 미국 안전 규격인 ‘UL 마크’의 획득 뿐만 아니라, 1999년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서울시 중구 오장동에 서울 사무소와 경기도 부천시 삼정동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경기도 이천에 제2공장을 증축 중에 있다.
웹사이트: http://www.dongsungtape.com
연락처
동성물산 최경수 부사장 032-673-6838 011-274-7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