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설날을 맞아 고객에 대한 감사와 설날 연휴기간동안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월 25일부터 대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1월 20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동안 전영업점에서 영업시간을 30분간 연장하여 오후 5시까지 근무하고, 자기앞수표 발행시 수수료는 자동으로 면제받을 수 있다.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8일 동안은 미남, 대신동, 대연동, 장산, 화명동, 녹산중앙, 수영, 두실, 해운대 지점 등 9개 영업점에서 대여금고 무료임대 서비스를 실시한다.

추석 연휴 첫날인 1월 28일에는 시내 주요 점포에서 현금보관업무를 실시하며, 부전시장 지점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영업부ㆍ부전동ㆍ영도ㆍ해운대ㆍ구포ㆍ김해공항ㆍ괴정동 지점 등 7개 영업점에서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현금보관업무를 실시한다.

특히, 부산은행 이동점포인 ‘찾아가는 부산은행’은 1월 22일부터 25일까지는 울산지역에서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역 광장에서 신권교환서비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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