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권호’, 격투 게임 돌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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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0 13:16
서울--(뉴스와이어)--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은 19일 오픈한 국내 최초 정통 온라인 격투 게임 ‘권호’ 가 오픈 첫 날 동시접속자수 1만8천 명을 넘어서며 격투 게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1월 19일 3시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가 시작된 ‘권호’ 는 오픈 시작 1시간 만에 동시접속자수 1만 2천 명을 넘어서고 당일 밤 자정에 동시접속자수 1만8천 명을 넘어서는 등 게이머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정통 온라인 격투 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대한 게이머들의 높은 기대와 더불어 두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입증된 ‘권호’ 의 게임성과 이에 대한 게이머들의 입소문이 ‘권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오픈 전부터 게이머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던 ‘권호’ 는 오픈과 동시에 많은 게이머들이 몰려 일부 서버 접속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신속한 조치와 안정적인 게임 운영으로 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회사측은 게임이 보다 안정화되고 PC 방 마케팅이 본격화되는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인 ‘권호’ 돌풍을 이어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남궁훈 한게임 부문장은 "‘권호’ 는 기존 콘솔 기반의 격투 게임 매니아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 맛 볼 수 있는 시원한 타격감과 콤보 조작의 묘미로 청소년 게이머들에게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면서 "향후 온라인 게임의 재미 요소를 보다 강화해 온라인 정통 격투 게임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 격투 게임 돌풍을 이어나갈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권호’ 는 태극권, 팔극권, 태권도, 무에타이 등 실존하는 무술 격투를 온라인으로 구현한 국내 최초의 정통 온라인 격투 게임으로, 콘솔 격투 게임의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 및 타격감에 캐릭터 육성 시스템 등 온라인 게임의 재미요소를 완벽히 결합했다는 평가를 얻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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