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대형사업 원활한 추진 위해 국비 확보 노력
박완수 시장은 19일 오전 환경부를 방문해 2008년 국제람사총회(CECO)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창원을 대표하는 남천 및 창원천을 자연초지, 갈대ㆍ억새 군락지, 산책로 및 하이킹로, 수질정화시설 등을 갖춘 자연생태하천으로 차질없이 복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환경부는 자연형 하천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생태시범하천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창원천, 남천을 대상지로 선정해 생태하천의 계획 및 설계 때부터 환경부가 적극 참여해 자연형하천 복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시장은 국비 지원이 공기 내 준공의 열쇠인 국도25호선과 관련해 건설교통부를 방문, 이미 개통한 제1단계 구간과 연결되는 2단계 용동-동읍 구간 조기 개통을 위해서는 국비가 확보돼야 낙후된 읍.면지역을 활성화하고 시내 교통체증을 해소할 수 있다며 간선도로 개설사업의 조기 준공 필요성을 설명해 올 추경 예산 편성 때 국비 추가 지원을 약속받았다.
시 관계자는 “창원시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중앙부처 뿐만 아니라 관련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 행정을 적극 펼쳐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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