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몰디브 미남 미녀 선발대회에 남자 지원자가 더많이 몰려”

서울--(뉴스와이어)--지난 2005년 12월 1일 부터 모집에 들어간 ‘제1회 몰디브 미남 미녀 선발대회(www.visitmaldives.or.kr 최승무소장)몰디브 관광청 서울 사무소 개최)에 여자지원자 보다 남자지원자가 더 많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번 대회의 참가자격은 만 18세이상 30세 미만의 미혼 남,녀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했다. 예상대로라면 여자지원자가 더 많이 몰려야 되는데 남자지원자들이 대거 모여들면서 주최측인 몰디브관광청 서울사무소는 1차 심사에 어려움을 표명했다.

남자 5명 여자5명 총10명을 선발하는 이번대회에 평균경쟁율은 100:1로 약 1,000여명이 지원한 것 으로 20일 집계되었다. 이중 남자지원자가 650명을 넘었으며 여자지원자들은 350여명에 그친 것으로 집계되었다. 몰디브관광청 서울사무소는 이번 집계가 방학을 맞이하여 배낭여행을 하려는 남자 대학생들이 대거 응모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응모한 한 대학생은 ‘배낭여행은 가고 싶은데 현재 여건이 좋지 못해 내년으로 미루고 이번 대회에 지원했다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말했다.

몰디브관광청 서울사무소에서는 1월22일 접수를 마감으로 23일 1차 선발자를 발표하며 26일(목)요일 오후2시 리베라 호텔에서 인터뷰 및 수영복심사를 거쳐 31일 최종 선발자를 발표한다. 최종선발자는 6박 8일동안 몰디브로 투어를 떠나게 된다.

이번 행사는 몰디브 현지에서 몰디브관광청장이 직접 참석하는 가운데 5명에게 총 200여만원의 상금과 몰디브 유명 리조트의 명칭을 부여하며 몰디브홍보대사로 임명받게된다.

이번대회를 위해 몰디브 최고의 리조트 중 하나인 ‘소네바길리리조트’에서는 물위에 떠있는 궁전으로 알려진 ‘쿠르소레지던스 스위트’를 참가자들에게 제공하는 한편 대회기간동안 초호화 보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천도관광 개요
㈜천도관광은 1990년 창립 '몰디브를 아시나요?라는 슬로건으로 각종 광고매체를 통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그리고 가장 많이 몰디브를 알린 여행사 이다. 몰디브,모리셔스,세이쉘,타히티,스리랑카 전문여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8년 대구지사오픈하여 총 6개의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직원 70명(해외주재원 7명포함)으로 몰디브의 리조트에 스쿠버다이빙센터 및 핸디크루즈를 소유 운영하고 있다.또한 천도관광은 '아너스클럽'이라는 브랜드로 유학,웨딩컨설팅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리랑카 현지에 호텔식 기숙영어 연수학원을 오픈하고 운영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maldiv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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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관광청 서울 사무소 홍보한규호 과장 02-320-4342/016-458-6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