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김상옥열사 순국 83주기 추모식
金相玉열사(1890∼1923)는 서울에서 태어나 동흥야학교(東興夜學校)를 설립하여 민족교육을 실시하였으며, 3·1독립운동이 일어나자 비밀결사조직인 혁신단(革新團)과 암살단을 조직하여 무장독립운동을 전개했다. 1920년 상해로 망명해 군자금모집과 첩보를 수집하다 1922년 의열단원으로 국내에 잠입해 1923. 1. 12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던지고, 10일 후인 1월 22일 일본 사이토 총독을 주살하려다 발각되어 일경과의 총격전 끝에 장렬하게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김상옥 열사의 공적을 기리어 1962년에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했다. 유족으로는 자인 김태운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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