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보해는 올 목표액인 매출액 1,200억 달성을 위해 ▲‘선택과 집중’ 마케팅 활동 전개 ▲시장 다변화와 글로벌 마케팅 강화 ▲원가절감 및 투자효율향상 등을 통한 관리 이익 창출을 등의 경영방침을 강력 추진키로 했다.
이 중 ‘선택과 집중’ 전략은 지난해 80%대에 머물렀던 광주ㆍ전남지역의 잎새주 시장점유율을 85%대로 끌어올린다는 것과 지역 외 주류시장은 APEC 정상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된 보해 복분자주와 수십 년 간 소비자에게 끊임없는 사랑받고 있는 매취순으로 집중 공략, 브랜드 파워 1위의 시장 경쟁력을 더욱 확대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임건우 보해양조 회장은 “우리의 목표는 규모에 치중하는 ‘최대의 기업’이 되는 것보다 자신만의 강점을 특화하여 경쟁력 우위를 점하고 있는 ‘최고의 기업’이 되는 것”이라며 “특히 올해는 거대주류기업의 움직임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잎새주를 비롯해 보해 복분자주, 매취순 등 각 부문에서의 브랜드 가치 높이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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