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鄭庚得))은 23일부터 27일까지 한국과 일본의 대표 주가지수인 Kospi200과 Nikkei225지수를 기초로 수익률이 결정되는 「우리 아시아 대표지수 파생상품 투자신탁 제2호」를 2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최소가입금액 1백만원 이상이면 개인, 법인에 관계 없이 가입이 가능한 3년 만기의 상품으로, Kospi200지수와 Nikkei225지수 중 상승률이 낮은 지수의 주가에 연계되어 수익이 결정되는 구조인데, 매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조기상환 조건은 2가지로 매 6개월마다 두 지수의 종가가 최초 기준지수 대비 95% 이상이거나, 투자기간 중 한번이라도 두 지수 모두 종가기준으로 5%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 12.0%의 수익률이 지급되고 조기 상환된다.

또한, 투자기간 중 기준지수 대비 30% 초과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원금이 보존되는 조건부 원금보존추구형 상품으로 펀드 운용사는 우리자산운용㈜이다.

동행 관계자는, “우리 아시아 대표지수 파생상품 투자신탁은 선진시장과 신흥시장 중 가장 전망이 긍정적인 일본과 한국의 대표 주가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새로운 상품으로 향후 수익률 달성이 유망할 것으로 보인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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