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사가 지연되어 사진이 늦었습니다.

*사진설명 : SK그룹과 한국연협회가 22일(일) 한강 고수부지에서 공동 개최한 '행복날개 연날리기 축제'에 일반 시민과 소년소녀가장 등 5천여명이 참여해 설을 한 주 앞둔 휴일 한강 변에 장관을 연출했다. 사진은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의 모습.

추가로 들어오는 사진은 다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시민과 기업체 임직원 등 5천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연날리기가 설연휴를 일주일 앞둔 22일 한강고수 부지에서 펼쳐져 장관을 연출했다.

이 행사는 SK그룹이 한국연협회(회장 이기태)와 공동으로 새로운 기업 로고로 도입한 ‘행복날개’의 본격 사용에 맞춰 ‘행복날개’의 한 모티브가 되었던 ‘전통연’을 활용한 대규모 ‘행복날개 연날리기 축제’.

한강 63빌딩 앞 고수부지에서 있었던 이 행사에는 일반인과 소년소녀가장, SK 임직원 등 5천여명이 참가했다.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연휴를 한주 앞둔 점을 감안해 부문별 연날리기 대회와 창작연 시연 등 연날리기와 남사당패의 놀이판과 떡매치기, 팽이치기와 같은 민속놀이 한마당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해 설을 한 주 앞둔 주말, 행사장을 찾는 가족들에게 기분 좋은 추억을 안겨줄 수 있도록 했다.

또, 정초 소원을 비는 연날리기의 전통적 의미를 그대로 살려 SK 임직원과 소년소녀 가장들이 새해 소망을 적은 종이를 함께 연에 매달아 하늘에 띄우는 이벤트를 열어 참석한 소년소녀 가장들의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도록 했다.

SK기업문화실 권오용 전무는 “이번 행사가 SK그룹이 추구하는 행복 나눔 실천과 그 맥을 같이 하고 있다”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잊혀져 가는 우리 전통 놀이가 가진 재미를 온 가족이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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