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카페31, 와인과 단호박 등 웰빙 재료 활용한 신 메뉴 3종 출시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들의 특징은 고급 파티셰리 메뉴에 웰빙 재료를 결합하여 고급스러움과 영양을 한 층 강화했다는 점이다. 배스킨라빈스의 대표적인 웰빙 아이스크림 '31요거트'와 함께 최근 건강 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와인과 단호박을 사용, 새로운 형태의 웰빙 메뉴를 선보이게 되었다.
‘비노 포아(Vino Poire)’는 부드러운 케이크 위에 올려진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와인으로 조린 서양배와 함께 즐기는 메뉴이다. 고급 프랑스 와인의 대명사인 카보네 샤비뇽에 서양배를 담가 끓는 불에 장시간 조리면, 알코올은 증발하고 카보네 샤비뇽 특유의 깊은 풍미와 맛이 서양배에 깊게 스며든다. 레드 와인으로 조린 ‘비노 포아 레드’와 화이트 와인으로 조린 ‘비노 포아 화이트’ 2종류 이며, 가격은 각각 5,500원이다.
‘펌킨 퐁듀(Pumpkin Fondue)’는 <카페31>의 단골 메뉴인 ‘아이스크림 퐁듀’와 단호박을 결합한 메뉴이다. 단호박을 통째로 오븐에 구워, 그 안에 미니 요거트 아이스크림 볼을 가득 담아 호박죽, 크렌베리 호밀빵과 함께 제공한다. 취향에 따라 호박죽에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호밀빵을 찍어 먹을 수 있고, 호박 안에 뜨거운 호박죽을 부어 수프처럼 떠먹을 수도 있다. 죽과 빵, 아이스크림 등 풍성한 구성이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가격은 6,000원.
‘밀훼유(Millefeuille)’는 천 개의 겹이라는 뜻의 대표적인 고급 프랑스 디저트이다. 두 개의 페스츄리 사이에 산뜻한 산딸기와 미니 아이스크림 볼, 캐러멜 소스를 채워 한 입에 다양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바삭한 페스츄리와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특별하다. 아이스크림은 ‘31요거트’와 ‘베리베리스트로베리’ 두 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며, 가격은 5,500원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웰빙이 먹거리의 선택 기준으로 자리잡으면서, 디저트 하나에도 재료와 맛, 먹는 재미까지 깐깐하게 고려하는 젊은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재료를 다양한 고급 요리와 접목시켜, 맛과 영양을 살리고 동시에 아이스크림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askinrobbi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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