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컨텐츠 업종 주가의 Rebounding News”
주력 방송사인 KBS, MBC, SBS와 더불어 실질적으로 방송 컨텐츠를 담을 수 있는 신규 매체 등장은 영상 컨텐츠 업체들의 공급 창구 확장을 통한 입지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며, 최근 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컨텐츠 업체들 주가의 Rebounding을 촉발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연예 매니지먼트 구축 이후 외주제작사들의 행보는 스타급 PD 영입을 통해 드라마 단독제작의 입지를 확대시키고 있다. 실제로 경인방송 사업자 공모에 나선 ‘나라방송 컨소시엄’에 독립제작사협회를 2대 주주로 참여 시켜 외주사의 저작권을 100% 인정받기로 양해각서를 맺는 등 신규 미디어를 중심으로 외주제작사의 영향력은 점차 미디어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연초 문화관광부가 발표한 방송광고 판매제도 개선안을 살펴보면 오는 3분기부터 기존 방송 프로그램과 연동되어 오던 판매 방식이 시청률 위주의 판매 방식으로 바뀔 예정이다. 이는 방송사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오던 광고 수익 체계가 점차 컨텐츠 질(Quality)의 개선을 통한 제작사 쪽으로 헤게모니가 점차 이동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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