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부산주공, 온산공장 완공으로 중견부품업체로 도약 기대”
온산공장 투자비는 전체 430억원이며, 투자비 증가로 지난해 기준 부채비율은 359.3%가 예상된다. 그러나 현대차 그룹과 볼보에 납품한다는 측면에서 영업상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또한 지난해부터 수익성이 본격적으로 개선되고 있어 재무적 안정성도 점차 증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년도 매출은 현대차 그룹의 생산 증가와 볼보 측 수주 물량 증가 등으로 지난해 대비 6.5% 증가한 1,042억원이 예상되며, 영업이익도 고부가가치 가공 분야 매출 증가 등에 힘입어 22.2% 증가한 8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자본금은 36억원에 불과하여 실제 유동물량은 최대주주 23.6만주(32.8%)와 자사주 12.8만주(17.8%)를 제외하면 35.5만주에 불과하다. 그 동안 주가는 온산공장 투자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로 시장 관심권에서 벗어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투자 일단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추세가 본격화되고 있고, 당사와도 LP(유동성공급)계약을 통해 유동성 부족 해소에 나서는 등 시장 관심권 진입을 통한 저평가 해소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신규 추천하며, 목표주가는 금년도 추정 EPS 5,752원에 PER 10배를 적용하여 57,000원을 제시한다.
자동차용 주물 제조업체로 납품은 주로 현대차 그룹과 볼보에 수출하고 있다. 2003년말에 완공한 온산공장은 생산능력이 연산 3.6만톤으로 부산공장과 함께 연산 8.7만톤으로 증가함에 따라 수주량 확대를 충분히 대처 함으로써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은 전년 동기비 8.1%증가했으며, 회계변경으로 인한 감가상각비 감소와 고철단가 인하로 영업이익은 49억원을 기록했다.
볼보로 납품하는 수출비중은 약 40%이며 주로 유럽지역에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환율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이며, 고철가격도 하향 안정화 추세로 영업 안정성은 크게 증대되고 있다. 한편, 가공설비의 투자를 확대하여 소재상태의 제품을 완성품으로 가공함으로써 제품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루어 가고 있으며, 자동차부품 중 고급소재부품 개발을 적극 추진하여 유동적인 국내 시황에 안정적인 대처 수단도 확보하고 있다.
총 투자금액 430억원으로 최신 설비를 갖춘 온산공장이 정상 가동되고 있다, 이에 따라 2004년 매출은 생산물량 증가에 힘입어 64.1% 증가한 934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도 4.8% 증가한 979억원이 예상되고 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2004년에는 고철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매출 증가 폭 확대에 따라 영업이익은 245.5% 증가한 35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는 원자재 가격 안정세 등에 힘입어 91.1% 증가한 67억원이 예상되는 등 매출 및 자산규모 측면에서 중견 부품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온산공장 준공을 위한 투자비 증가로 지난해 기준 부채비율은 359.3%가 예상된다. 그러나 현대차 그룹과 볼보에 납품한다는 측면에서 영업상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또한 지난해부터 수익성이 본격적으로 개선되고 있어 재무적 안정성도 점차 증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년도 매출은 현대차 그룹의 생산 증가와 볼보 측 수주 물량 증가 등으로 지난해 대비 6.5% 증가한 1,042억원이 예상된다. 영업이익도 상대적 안정성을 보이고 있는 원유로화의 영향과 원자재인 고철 가격 안정세 및 고부가가치 가공 분야 매출 증가 등에 힘입어 22.2% 증가한 8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수출 비중은 약 40%이며 대부분 유럽 지역이다. 원유로화가 상대적으로 달러 대비 안정성을 보이고 있다는 점 외에도 수출 보험공사와 1천8백만 유로의 환변동보험을 체결한 상황이며, 일부 고철은 수입에 의존하는 등 환율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다. 또한 고철 가격도 하향 안정화를 보이고 있어, 최근 원화 강세에 따른 원유로 강세 추세를 충분히 극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감가상각비는 2004년에는 65.1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는 60억원대가 예상된다.
현재 정액법으로 온산공장 준공에 따라 감가상각 부담은 향후에도 연간 60억원 내외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 환율, 원자재 가격 변동 등에 따른 영업실적 변동폭 확대 우려는 크지 않다.
자본금은 36억원에 불과하여 실제 유동물량은 최대주주 23.6만주(32.8%)와 자사주 12.8만주(17.8%)를 제외하면 35.5만주에 불과하다. 또한 그 동안 온산공장 투자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로 시장 관심권에서 벗어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투자 일단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추세가 본격화되고 있고, 당사와도 LP(유동성공급)계약을 통해 유동성 부족 해소에 나서는 등 시장 관심권 진입을 통한 저평가 해소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신규 추천하며, 목표주가는 금년도 추정 EPS 5,752원에 PER 10배를 적용하여 57,000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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