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드림어스컴퍼니 코스닥 060570
2004-10-07 17:29
서울--(뉴스와이어)--최근 레이싱퀸 누드집으로 화제를 모았던 홍연실, 최혜영씨가 `2004 한국전자전’ 아이리버(iRiver) 부스에 도우미로 참여하고 있다. 총 31명의 아이리버 도우미들 가운데 80%가 레이싱걸이다. 최근 가장 잘 나가는 레이싱걸인 한유희씨도 도우미로 참여하고 있다. 레이싱계에서는 가히 초호화판 캐스팅이다.

이들은 현재 70개 부스 규모의 대형전시장을 구성한 아이리버 전시장에서 내방객을 맞이하는 것은 물론 컨버터블과 함께 사진찍기 이벤트를 수행하고 있다.

당당히 일하는 그들 속에서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기자 사진 촬영 및 인터뷰]

시간 : 10월 8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 ‘2004한국전자전 코엑스전시장 태평양홀 아이리버 부스

사진 촬영: 10시30분~35분

인터뷰: 10시35분~11시(연장 가능)



*출입기자님 외에도 연예 담당 혹은 모터스포츠 기자분들의 참석 적극 환영합니다.



웹사이트: http://www.iriver.co.kr/

연락처

박지연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