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설 맞이 교통종합대책 마련
특히, 성묘인파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현충원 및 공원묘지 도로는 안내경찰관 배치 및 불법주·정차 단속요원을 집중배치 함으로써 교통체증 해소하고 연휴기간 시내버스 5개 노선에 67대가 329회 운행해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선번호기ㆍ종 점 운행대수운행회수목 적 지비 고
102고속TM ⇔ 대전역 ⇔ 동학사18/80국립현충원성묘
103대전대 ⇔ 수통골 ⇔ 동학사19/90국립현충원성묘휴일날 연장운행 (수통골⇒동학사)
501고속TM ⇔ 대전역 ⇔ 마 전14/80삼괴동 천주교공원묘지성묘
509자운동 ⇔ 대전역 ⇔ 마 전13/64삼괴동 천주교공원묘지성묘
230 비래동 ⇔ 흑석동 ⇔ 장안동 3/15괴곡동 시립공설묘지성묘
대전시는 사전준비기간(1.23~27)과 명절 연휴기간(1.28~1.30)으로 나누어 교통대책을 추진하되, 분야별 점검반 편성으로 시민불편사항을 점검한다.
먼저, 사전준비기간으로, 현재 공사 진행구간은 「설」연휴기간이전에 조기 정비토록 지도하고, 대형공사장 주변의 도로와 인도에는 보행권 확보차원에서 우회도로를 지정하는 등 연휴기간 중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공사를 중지토록 하여 우리고유의 명절을 즐기는데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고,
가로변의 각종 적치물 제거 및 노면요철· 파손· 배수불량 구간 정비로 깨끗한 도시 이미지 관리 및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훈훈하고 넉넉한 명절분위기 조성에 세심한 배려로 신뢰행정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역, 터미널, 백화점과 연결된 주요간선도로의 교통신호 연동체계 확보 및 교통안전시설물의 사전점검으로「설」연휴기간동안 한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안전에 우선키로 하였다.
한편, 「설」연휴 기간중에는 폭설, 한파, 도로 결빙시 신속한 예방대책을 강구코자 제설대책 상황실 및 「주민자율 제설대」를 편성, 고갯길, 위험도로, 오지 마을에 대하여 대비책 강구 등 중점관리 토록 하였고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역· 터미널· 백화점· 도매시장 등 개 지역을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교통안내를 위해 경찰 및 단속요원 25개소 중 배치 함으로써 성수물품을 구입하는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였으며 시 외곽 지역으로부터 진·출입하는 대중교통의 편의를 도모하고 시내버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하여 역, 터미널등과 연계된 주로 간선도로에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버스전용차로제를 정상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구조 및 고장난 자동차 수리를 위하여 연휴기간동안 당직병원 및 당직정비업체를 지정하여 상황실 및 숙직실에 비치, 시민 애로사항 해결 등 민원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설연휴 당직정비업소는 ▲대전공업사 932-9733(대덕구) ▲ 쌍용자동차 대전정비사업소 930-5582(대덕구) ▲ 쌍용자동차 서대전정비사업소532-5582(중구) ▲ 공단1급자동차공업사 935-0981(대덕구) ▲ 중앙자동차공업 546-0100(유성구 ) ▲ 현대자동차 대전서비스센터 621-0711-21(동구) ▲ 지엠대우 대전정비사업소 630-7803(대덕구)▲ 정안모터스 936-1500(대덕구) ▲ 서대전대우자동차 543-4464(유성구)▲ 신대우자동차 932-9176(대덕구) 등이다.
아울러, 연휴기간동안 상황실에서는 첨단교통시스템(ITS) 장비를 동원하여 매일 교통정보 및 교통상황을 실시간별로 안내하여 시내의 교통흐름을 운전자에게 제공하여 교통체증에 따른 불필요한 시간낭비를 줄이고 교통사고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교통혼잡시 충남지방경찰청 교통정보센터( 221-5665), 대전광역시 ITS상황실 (600-5464) 정보제공을 하면 된다.
따라서 시는 금년 「설」은 연휴기간이 짧아 상습 지·정체구간과 IC주변 국도연결부에서 교통혼잡이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귀경 시 교통대란이 발생되지 않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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