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보육시설 비상계단 등 실태조사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월 1일부터 2월 28까지 900여개의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비상계단 또는 미끄럼대 설치여부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조사내용은 2층 또는 3층에 설치된 보육시설과 4층 이상에 설치된 보육시설 및 기타 보육시설 등을 조사한다. 조사결과를 기초로 비상계단 등 설치 이행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미설치 시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분기별로 실시해 보육시설 영·유아에 대한 안전대책을 강구하기로 하였다.

이번조사는 보육시설 영유아의 안전을 위하여 기존 2층 이상에 설치된 보육실 설치·운영중인 보육시설에 대한 실태를 조사해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기존 2층 이상 보육시설에 대해 2005년 1월 30일 영유아보육법을 개정 2006년 1월 29까지 비상계단이나 영유아용 미끄럼대(이하 “비상계단 등”이라 함)를 갖추도록 법제화 하였으나, 일부시설에서 이를 갖추지 못한 것으로 파악되며 또한 법령상 기준 미달 시설에 대한 시정조치 및 처분내용이 달라질 수 있어 통일된 처리기준을 마련하고자 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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