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장, 설 우편물 특별소통 현장 격려

서울--(뉴스와이어)--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23일(월) 오후 청주우편집중국을 방문하여 우편물 소통상황을 점검하고, 폭주하고 있는 우편물 소통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황 본부장은 26일(목)에 인천계양 우체국을 방문하여 소통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우체국은 설 1주일 전부터 평상시보다 3배에 달하는 우편물이 접수되고 있어 그야말로 우편물과 소통전쟁을 벌이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560만통이 소통될 것으로 예상하고 2만 4천여명의 기존 소통인원 외에 연 인원 1만 8천여명의 임시인력과 3천 8백여대의 차량 등 가용자원을 최대한 투입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6일부터 28일까지를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본부·체신청·전국 배달 우체국에 소통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물량예측시스템을 통해 장비와 인력을 신축적으로 가동하는 등 우편물 정시배달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post.go.kr

연락처

전성무 물류기획과장 02-2195-1230
우정사업본부 경영정보과 홍보담당 최성열 02-2195-1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