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피아니스트 서혜경씨는 음악행사주관사인 한마루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유인촌)에 문화서울후원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지난해 9월 청계천 복원 기념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했던 “서울서울서울”의 수익금으로, 서울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지원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서혜경씨는 2004년에도 “서울600년 꿈이 흐르는 청계천” 공연수입금 2000만원을 서울문화재단의 ‘청계천 문화의 다리성금’으로 기탁한바 있으며, 서울문화재단 출범 기념 공연(2004. 5. 18)에 출연하는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문화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문화재단 개요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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