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토지공사(사장 김진호, www.iklc.co.kr)는 전북 군산시 수송동, 나운동 일원에 추진중인 군산수송ㆍ수송2지구내 공동주택지 5필지 44천평을 10월 추첨과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

이번 공급대상 토지는 전용면적 60㎡이하 공동주택지 2필지 11천평, 60~85㎡ 공동주택지 1필지 13천평, 85㎡초과 공동주택지 2필지 20천평이다. 건축시 건폐율 50%이하, 용적률 220%이하, 최고층수 20층 이하가 적용된다.

공급가격은 60㎡이하가 평당 1,309~1,334천원이고, 60~85㎡ 는 평당 1,314천원, 85㎡초과는 평당 1,398~1,420천원 수준이다.

신청자격은 공급공고일 현재 주택법 제9조 규정에 의한 주택건설등록업자이면 되고, 신청순위는 1순위가 토지대금을 일시불로 납부할 자이며, 2순위는 3년분할로 납부할 자이다.


공급일정은 추첨방식으로 공급하는 60㎡이하 공동주택지의 경우 1순위 신청은 10월 18일 오전, 2순위는 오후에 접수받으며, 추첨은 10월 21일에 실시된다. 입찰방식으로 공급하는 60~85㎡ 및 85㎡초과 공동주택지의 경우 1순위 신청은 10월 19일, 2순위는 10월 20일에 접수받으며, 10월 22일에 입찰이 실시될 예정이다. 신청ㆍ추첨ㆍ입찰 및 계약체결은 토지공사 전북지사에서 한다.

공급신청은 신청예약금을 먼저 납부한 후 신청서류를 구비하여 토지공사 전북지사에 접수해야 하며, 2개 이상 업체가 공동명의로 신청할 수 없다.

이번에 공급하는 군산 수송ㆍ수송2지구는 지난달 실시된 상업용지 입찰에 신세계(주), LG, 롯데쇼핑, 삼성홈플러스 등 국내유수 유통업체가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인 곳으로 주변의 군산나운지구와 더불어 신시가지가 형성중인 군산의 핵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이다.

동 사업지구은 공영개발과 환지방식을 절충한 새로운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산시 수송동, 나운동 일원 37만평 규모에 2만5천명의 인구가 수용되고 7천세대의 아파트가 건립될 계획이며,
서해안고속도로와 전주-군산간고속화도로의 최인접 지역에 위치하고 LG산전, 대상, 대우종합기계, 한진중공업 등이 입주 예정으로 있는 총 800여만평에 이르는 군장국가산업단지의 배후주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지구이다.

분양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토지공사 인터넷 홈페이지(www.iklc.co.kr)를 조회하거나 토지공사 전북지사 고객지원부(063-240-4714)로 문의하면 된다.

첨부 1. 군산수송ㆍ수송2지구 사업개요

○ 위치 : 전라북도 군산시 수송동, 나운동 일원
○ 면적 : 수송지구 - 550,000㎡(166,375평)
수송2지구- 679,751㎡(205,625평)
○ 계획인구 : 수송지구 - 10,300명(3,121호)
수송2지구 - 14,200명(4,303호)
○ 개발기간 : 1999 ~ 2006년


웹사이트: http://www.i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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