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 61세)는 창립 30년 역사의 명실 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토지개발 전문기관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 대규모 택지개발, 신도시건설, 국가산업단지조성 및 개성공단조성 등으로 국가 경제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에 노력하고 있으며, 토지의 비축과 개발 등을 통하여 토지의 공적 기능을 강화하는 핵심기관으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한국토지공사의 대규모 개발 노하우를 지역발전에 접목시키는 업무협약은 국토의 중심에 있는 충청북도를 국가의 중추 기능을 담당하는 국가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터전이 마련되었다고 할 것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원종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도는 최근 전국에서 가정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한국토지공사의 기술력과 대규모 사업시행 노하우를 전수하고 자본력을 바탕으로 우리 도 발전계획에 동참하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 한다” 고 말하면서 충청북도의 정책의지와 도민들의 개발욕구가 합쳐져 새로운 충북 중흥의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한편, 건설교통부에서는 시·도 지방공사의 지역개발사업 공동 참여를 인정하고 있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최근 발족한 충북개발공사의 사업 참여 범위가 물밑에서 논의되고 있다.
충북도는 이번 한국토지공사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하여 앞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협약의 성과를 가시화하여 “바이오토피아 충북건설”을 앞당기는 전기가 되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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