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PC방 업체인 존앤존 PC방은 설날을 맞아 고대 안암점에서 23일부터 24일까지 PC방을 찾는 모든 고객 대상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직접 한복을 입고 매장에서 떡국을 나누어주면서 고객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듣는다. 또 존앤존의 이색공간을 소개하며 매장을 찾는 손님들이 VIP고객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

존앤존은 또 행사 일에 부모가 없는 어린이들을 위한 보육시설인 서울 SOS어린이마을 아이들을 초청해 그들에게 게임 및 영화 감상, 애니메이션 상영 등의 다양한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설을 맞이하는 아이들에게 존앤존의 백호근 사장이 직접 세뱃돈을 주는 등 임직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백호근 사장은 “PC방을 찾는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설을 앞두고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정성스럽게 직접 제공하면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다” 고 말했다.

한편, 존앤존 PC방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고객 서비스 마케팅을 실시함으로써 고객들이 PC방이라는 공간에 와서 단지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아이디어의 문화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집같이 편안한 PC방’이라는 이미지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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