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피자헛에서 30%까지 할인되는 신용카드가 나왔다.

현대카드(www.hyundaicard.com)는 쇼핑카드 현대카드S와 여행·레저카드 현대카드W에 피자헛 할인 서비스를 추가 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매주 화요일에는 30%가 할인된다. 연간 매출 4천억원 규모로 업계 1위인 피자헛이 카드사와 제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화요일을 제외한 날에는 2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순수 할인은 2월 말까지, 3월부터는 적립된 S와 W포인트로 할인이 가능하다.

이용금액 1천원 당 최고 10포인트씩 쌓이는 현대카드S의 경우, 3월부터는 S포인트 적립율이 늘어날 예정이어서 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W는 1천원 당 4포인트가 적립되지만, 주말 현대 오일뱅크에서 주유를 하면 리터 당 80포인트가 쌓여 할인 효과가 크다.

한편 현대카드S는 피자헛 외에도 가족을 타깃으로 한 서비스를 추가했다.

에버랜드에서는 자유이용권 50%, 캐리비안베이 3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유아 스킨케어 전문 함소아 쇼핑몰(www.hamsoashop.com)에서는 상시 5% 할인이 가능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S와 W 고객의 경우 개인보다는 가족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계속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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