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세계 최초의 자동차 ‘페이턴트 모터카’ 탄생 12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 개최
12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는 1886년 1월 29일 세계 최초의 자동차인 ‘페이턴트 모터카’의 특허를 등록하고 자동차 기술의 역사를 창조하였다. 세계 자동차 역사의 근원이 되는 ‘페이턴트 모터카’의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월 27일(금)부터 2월 2일(목)까지(1월 29일(일) 삼성교통박물관 휴관일은 제외) 매일 삼성교통박물관 입장 고객 선착순 120명에게 무료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매일 120번째 입장 고객에게는 특별한 선물로 38만원 상당의 ‘페이턴트 모터카’의 모델카를 증정한다. 또한 삼성교통박물관 전시 투어에 참석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페이턴트 모터카에 대한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고 소정의 기념품을 매일 12명의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페이턴트 모터카’는 1886년 메르세데스-벤츠의 창업자 중 한 명인 칼 벤츠가 제작한 세계 최초의 자동차로, DRP번호 37435의 특허번호를 1886년 1월 29일 대영제국 특허 사무실로부터 발부되었다. 엔진 무게만도 100kg이 넘는 상태에서 차체의 총 무게가 300kg 미만이었다는 것으로 볼 때 메르세데스-벤츠 ‘페이턴트 모터카’는 경이로울 만큼 가벼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주행 시스템도 혁신적인 것이어서, 수평으로 부착된 싱글 실린더 4-스트로크 내부 연소 엔진은 열 사이펀 온수냉각과 적하 주유방식을 자랑하며, 당시 메르세데스-벤츠 ‘페이턴트 모터카’의 최대 출력은 0.75hp였고 배기량은 954cc, 최고속도는 시속 15km였다.
삼성교통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차 박물관으로서 1998년 4월 개관하여 20세기 인류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자동차의 역사를 기리고, 폭넓은 애호층을 대상으로 자동차 문화를 소개하고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삼성교통박물관에는 세계 최초의 자동차 페이턴트 모터카가 실제 크기의 모형으로 전시되어 있으며, ‘페이턴트 모터카 이후’의 자동차 역사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전시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특별 이벤트는 겨울 방학 및 설 연휴 기간에 개최되어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단위의 관람객에게 훌륭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료 관람 기간 중 삼성교통박물관의 휴관일인 1월 29일(일) 설날 당일은 행사 기간에서 제외된다.
‘페이턴트 모터카’ 이후에도 자동차 기술을 선도해 온 메르세데스-벤츠의 세계 최초 기록은 계속되었다. 1923년 12월에는 무기분사식 직접 분사장치를 갖춘 최초의 디젤 자동차를 선보였으며, 1924년 베를린 모터쇼에서는 세계 최초의 압축 공기 분사방식 디젤 트럭을 발표하였다. 또한 1896년 10월에는 세계 최초로 모터가 장착된 트럭을 출시하였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보 마울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세계 자동차 기술과 함께 해온 메르세데스-벤츠 ‘페이턴트 모터카’의 탄생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하였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인류 문화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자동차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mercedes-benz.co.kr
연락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홍기옥 대리 02-2112-2524
홍보대행 : PR인사이트
조인욱 02-734-2900, 018-361-1055
한기정 016-247-2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