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금호생명(www.kumholife.co.kr 사장 박병욱)은 지난해 12월 말 국내 최초로 당뇨병 치료비용을 전담할 수 있는 “무배당 Standby 당뇨크리닉보험”상품이 독자성을 인정받아 3개월(2006.1.18 ~ 2006.4.17)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였다.

이 상품은 운동부족과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급증하는 당뇨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덜어주는 역할과 당뇨병 관련한 질환을 보장 해 주는 ‘당뇨전용 종합 보장’보험이며, 새로운 질병영역을 개척한 공로로 금년 처음 배타적 사용권을 사용하게 되었다.

금호생명은 2004년 11월 2일 업계 최초로 성별,모든 연령에 관계없이 단일보험료를 쓰는 ‘무배당 윈-윈정기보험’을 출시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이후 “무배당 Standby 당뇨크리닉보험”으로 국민 질병보험 분야에 선두주자로 나서게 되었다.

배타적 사용권은 2002년 6월 삼성생명 ‘무배당 삼성리빙케어보험’을 시작으로 현재 11개 회사 21개 상품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여 상품을 판매해 왔으며, 배타적 사용권 승인 내역으로 2002년 2종 , 2003년 8종 , 2004년4종, 2005년 6종 ,금년은 1종(금호) 배타적 사용권을 승인 받았다.

배타적 사용권 상품을 출시한 회사는 고객에게 보다 특화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동시에 상품 판매 경쟁력과 자부심을 지닐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금호생명은 금년에도 독특한 아이디어가 가미된 상품개발을 위해 전조직원 상품 아이디어 공모를 하였으며 이를 통해 선정된 2개 이상 상품을 개발해 배타적 사용권을 신청할 예정이다.

금호생명 개요
금호아시아나 그룹 계열사로 금융업종 대표회사. 전국 지점망을 갖추고 생명보험사 중 현재 6 ~7위정도 MS를 갖고 있다. 자산 규모는 3억2천, 최근 3년 연속 흑자를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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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생명 경영기획팀 장기명 과장 (02-6303-5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