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에도 고양 도시건설국에서는 ‘친절한 민원응대의 생활화’란 주제로 난상토론을 실시하여 △ 첫째, 민원을 부모님이나 형제·자매처럼 대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친절하고 신속·공정하게 처리하자. △ 둘째, 도시 건설분야의 맡은 업무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되어 고품 질의 도시건설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자. △ 셋째, 민원을 맞이할 때는 하던 일을 멈추고 “어서 오십시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인사말을 드린다. △ 넷째, 전화는 벨소리가 2회 이상 울리기 전에 신속히 받는다. 등 네가지 항목을 토론결과로 채택하여 부서에서 실천하기로 했다.
한편, 당일 실국별 부서토론장에서 박재규 고양시 도시건설국장은 혁신활동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속적인 부서혁신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정부혁신관리 매뉴얼’ 교육책자를 소상히 소개한 후 도시건설국 혁신팀이 혁신의 주춧돌을 놓는 작업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하였다.
아울러서 부서토론회와 병행하여 도시계획전문가 (한승훈 : 경화엔지니어링 전무, 성결대 겸임교수) 를 초청하여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해설 특강을 실시하였다.
특강에 이어서 신승일 주택과장은 “직장인의 인간관리”란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면서 『인간관계는 대나무 대순을 키우는 작업이다. 대나무는 씨앗을 심어도 그 대순이 바로 나오지 않고, 1년이 지나고 2년이 되어도 싹조차 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농부는 계속 대나무 밭을 열심히 가꾸어서 5년정도 지나야 비로소 대순이 돋기 시작한다.』라고 자료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직장인의 인간관계 역시 이 대나무처럼 당장 결과가 보이지 않지만 꾸준히 겸손하게 지구력을 발휘하다 보면 성공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역설하고 직장인의 인간관리를 강조했다.
고양시청 개요
경기도 북서쪽에 위치하는 고양시는 평화와 미래의 중심도시로 약 109만 명의 시민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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