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는 금년도 道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육성방향을 ▶효과 높은 홍보매체를 활용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다양한 판로개척 지원을 통한 획기적인 매출액 증대 ▶소비자 신뢰도와 명품 이미지 제고를 위한 품질 및 디자인 지도 강화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쟁력 위주의 참여업체 및 상표권 정비로 정하고 브랜드 홍보와 참여업체의 판로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먼저 브랜드 홍보를 위해 지역 라디오 방송홍보, 버스외부 홍보, 야구·농구장 홍보, 대구 지하철 홍보 등을 통하여 인지도 제고와 확산에 주력하는 한편 카탈로그, 리후렛 등을 통한 홍보와 정기간행 잡지 홍보도 병행 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미스경북 선발대회’를 비롯한 장애인, 지역방송, 문화행사 등에 대한 협찬을 통해서도 브랜드를 홍보할 계획이다.

홍보와 함께 참여업체의 판로지원을 위해‘실라리안’홍보전시판매장(대구지방법원 앞) 시설을 소비자와 바이어 취향에 맞추어 재정비함으로써 상품매출과 함께 대형유통매장 구매담당자나 바이어와의 상담장 기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실라리안’매장 및 도청 등에서 개최하는 특별판매전 개최, 국내·외 우수 전시·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참여업체의 매출과 계약·납품을 유도해 나가는 한편 백화점, 농협, 할인점 등을 대상으로 참여업체가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실라리안’은 도가 그 품질을 보증하는 브랜드이므로 도와 시·군 및 유관기관 등이 솔선하여 구매하는 데 앞장서 나가기로 하였다.

홍보·판로지원과 함께 ‘실라리안’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현재 참여하고 있는 25개 업체외에도 경쟁력 있는 업체의 제품을 추가 선정하여 디자인 지도사업을 통해 품질을 고급화 하는 한편, 자금, 기술, 시장개척 참가 등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경북도는 브랜드 홍보 16개 사업, 참여업체 판로 지원 13개 사업, 품질 및 디자인 2개 사업 등 총 31개 사업을 통해 25개 참여업체가 매출액 3억 7,300만원, 국내 계약액 299억원, 수출 계약액 633만불의 실적을 거양하도록 지원하였다.

이와 함께 도 관계자는 “‘실라리안’은 도가 그 품질을 보증하는 제품으로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브랜드를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먼저 공공기관에서 체육행사를 비롯한 각종행사나 명절, 사무실 기자재 교체시에 ‘실라리안’제품을 우선 구입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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