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관람객과 함께하는 민속놀이 한마당 개최

경주--(뉴스와이어)--국립경주박물관(관장 김성구)은 우리 민족의 유구한 전통명절인 설날을 맞아 연휴 마지막 날 휴관일인 월요일(1월 30일)에도 특별 개장하며, 1월 28일부터 30일 까지 3일간 전통 민속놀이 문화체험 행사를 갖는다.

설 연휴 기간동안 경주박물관 앞마당에서 투호놀이와 윷놀이, 제기차기, 긴줄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마련되고, 30일 오후 2시부터는 떡메치기, 차와 다식 시연 및 시식, 길놀이와 사물놀이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민속놀이 참가자 중 우수한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다양한 먹거리(떡, 차와 다식, 막걸리 등)가 제공된다.

우리나라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이해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전통미풍양속을 알리고 다양한 민속문화 체험의 기회를 마련하여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보고자 한다.

설 연휴기간 연휴 첫날인 28일(매주 마지막 토요일 무료)에는 무료입장하며 29, 30일 양일간은 한복차림 관람객과 개띠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gyeongju.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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