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 1, 2차 스트레스 테스트 성공 리 마감

서울--(뉴스와이어)--마지막 비상(飛上) 채비를 마친 <제라>가 다가온다.

넥슨(대표 김정주)은 자사의 대작 MMOG <제라>가 지난 20일, 21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되었던 2차 스트레스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오픈 베타 테스트에 앞 서 클라이언트 및 서버 등 완벽 점검을 위해 지난 13일과 14일, 20일과 21일 4일에 걸쳐 진행된 <제라>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테스터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개발팀에서 예정했던 것 보다 빨리 목표했던 테스트를 마칠 수 있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주요 점검 대상인 서버 안정성을 비롯, 신규추가 콘텐츠인 튜토리얼 모드, 새로운 이동 수단인 ‘캐리너’, 대도시 ‘아귈론’과 데미플레인 ‘베르바즈’ 등의 테스트가 진행되었으며, 유저들은 테스트 기간 동안 매일 다르게 주어지는 미션을 완수하며 신규 콘텐츠도 즐기고 다양한 건의사항들을 제안하며 테스트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하였다.

특히, 테스터들은 초보 유저들을 위해 추가된 튜토리얼 모드가 알기 쉽게 기획되어 처음 게임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을 주었고, 그 밖에 큰 규모를 자랑하는 도시 ‘아귈론’ 등의 업데이트 내용에 대해서도 완성도 높은 콘텐츠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트레스 테스트를 무사히 마치고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 두고 있는 <제라>는 테스트 기간 동안 접수된 오류와 개선사항들에 대한 마지막 점검에 돌입하게 된다.

이번 테스트에 참가한 한 유저는 “<제라>의 오픈 베타 테스트가 너무 기다려진다. <제라>는 기존 MMORPG 시장에 신선한 즐거움을 가져 올 게임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게임 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제라>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전유택 팀장은 “짧은 기간 동안 까다로운 미션을 수행하도록 기획 된 테스트에 많은 분들께서 열성적으로 참여해 주어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유저들을 찾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 스트레스 테스트까지 대단원의 막을 마무리하며 마지막 비상 채비를 하고 있는 <제라>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연락처

이재교 이메일 보내기 02-2185-0504 011-9088-7568
윤대근 이메일 보내기 02-2185-0483 011-386-5829
정효은 이메일 보내기 02-2185-0458 011-9994-5097
구기향 이메일 보내기 02-2185-0437 016-292-2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