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화번호만 알면 단번에 최적경로를 찾아주는 모바일 길안내 서비스가 나왔다.

KTF(대표 남중수, www.ktf.com)는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케이웨이즈(K-ways) 전용 휴대폰에 목적지 전화번호만 입력하여 길안내를 받을 수 있는 <목적지 전화번호 검색> 서비스에 나섰다.

이 서비스는 KOID(한국인포데이타)에서 제공하는 KT 114 안내에 등록된 상호/업종 전화번호 약 1천 2백만 건을 활용해,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전국 어디서든 휴대폰 화면으로 목적지로 가는 상세한 지도와 함께 경로안내 서비스를 받는 최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다.(단, 인명전화번호 검색 불가)

특히 텔레매틱스 키트와 분리하여 휴대폰만으로도 전화번호의 주소지 지도를 검색, 확인할 수 있어 목적지 설정 기능 이외에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 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텔레매틱스 전용 휴대폰에서 멀티팩 케이웨이즈에 접속, 경로검색 코너에 목적지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된다.
실례로, 전국 어디서나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KTF 본사를 찾아갈 경우, 휴대폰 경로 탐색 메뉴 안의 목적지 전화번호 검색 코너에 KTF 본사 전화번호인 02-2010-0114를 누르면 경로안내가 곧바로 시작된다.

서비스 장점은 월 2회 자동 갱신되어 항상 최신 지도정보가 제공되고, 별도 이용료가 없어 저렴하다는 것이다.

이 서비스는 타 유사 서비스에 없는 차별화되고 진화된 기능으로, 이용방법도 쉬워 텔레매틱스 서비스의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서비스는 삼성전자 케이웨이즈 전용 휴대폰(SPH-E1800)과 텔레매틱스 키트를 구입하고 케이웨이즈 서비스에 가입하여 장착, 사용하면 된다. 차종에 관계없이 직접 설치 가능하다.

상세한 서비스 안내는 케이웨이즈 홈페이지 www.K-ways.com에서의 가상체험 또는 케이웨이즈 고객센터(016,018-1545)을 통해 받을 수 있다.

* 참고 : 케이웨이즈 요금은 월 9천원과 월 5천원 두 가지로, 월 9천원 상품은 월 12회 음성 길 안내와 교통정보가 무료이며, 13회부터 추가 안내 건당 700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월 5천원 상품은 음성 길안내 1건당 1천원이다. 두 상품 모두 목적지 전화번호 검색, 문자 입력 길안내, 주변시설물 찾기, 긴급 서비스는 무료로 무제한 이용 가능하다. (음성 통화료와 데이터 통화료 별도 부가)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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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매틱스팀 안병구 팀장 010-3010-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