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혁신지식 학습을 통하여 시정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혁신 지식학습을 위한 북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1.25) 오후 3시부터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실·과 지식관리자,독서회원 등 시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칼럼니스트인 김방희 생활경제연구소장을 초청하여 약 2시간여동안 “세계는 평평하다” 저서의 책 이야기와 토론 등을 전개한다.

“세계는 평평하다”의 저서는 ‘렉서스와 올리브나무’의 저자인 토머스 프리드먼의 최신작으로 파이넨셜타임스와 골드만삭스가 2005년 올해의 비즈니스 도서로 선정된 명저이다.

토머스프리드먼은 이책을 통해, 우리의 눈앞에 펼쳐지는 어리둥절한 세계 현상들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고, 복잡한 외교정책과 경제문제를 명쾌하게 해석하는 능력을 가진 그는 세계의 평화가 21세기의 여명에 어떻게 일어났는지?, 이것이 국가기업 지역사회 개인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정부와 사회가 어떻게 적응할 수 있고 적응해야 하는지?를 일상의 사례들을 통해 도발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강사로 초빙된 김방희씨는 서울대 및 동대학원 경역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생활연구소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KBS 1라디오 한눈에 보이는 경제, TBS 김방희 3분경제 등을 진행하고 있는 유명한 경제칼럼니스트다.

시관계자는 이번 북세미나는 지식행정의 활성화로 시정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혁신과 창조의 지식도시 부산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식시정 정착화의 일환으로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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