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안전문화운동’이 연중 지속 실시된다.

울산시는 생활속에서 안전의식이 일상화 될 수 있도록 명절, 봄·가을, 휴가철, 동절기 등 안전취약 시기별로 안전문화의식을 고취하는 행사 등을 내용으로 하는 ‘2006년도 안전문화운동 추진계획’을 수립 재난안전시민단체 등과 공동으로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요 행사를 보면 ‘안전점검의날 행사’가 매월 4일 울산지역 주요 시설물, 건축물 등에서 안전점검훈련 등의 행사로 진행된다.

‘안전하고 편안한 설날보내기 홍보캠페인’이 오는 1월27일 고속도로 울산톨게이트와 고속버스터미널 등지에서 개최되고 ‘봄철 안전문화 홍보캠페인’이 5월6일 울산대공원에서 열린다.

‘안전한 휴가보내기 홍보캠페인’이 7월28일 고속도로 울산 톨게이트에서 열리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홍보 캠페인’이 8월3일~4일 일산·진하해수욕장, 정자해변 등지에서 개최된다.

‘아빠 엄마와 함께하는 안전캠프 행사’가 8월19일~20일 울산과학대학 서부캠퍼스 운동장에서 마련되고 ‘안전한 추석 보내기 홍보캠페인’이 10월4일 고속도로 울산톨게이트에서 열린다.

‘안전관리 헌장 실천주간 행사’가 11월1일~6일 울산롯데백화점 광장, 울산대공원 등에서 ‘산불예방 및 안전산행 홍보 캠페인’이 11월14일 현대협성아파트 뒤편 문수산 등산로 입구에서, ‘겨울철 안전홍보 캠페인’이 12월27일 울산롯데백화점 광장에서 각각 열린다.

이밖에 울산시는 가정, 학교, 공공, 교통, 산업 분야별 안전교육을 지속 실시하고 시민안전과 직결된 비상구 찾기 및 교통안전 캠페인 등을 적극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울산지역 재난안전 관련단체는 ‘안전생활실천울산시민연합(대표 백승찬, 박동욱), 112무선봉사단울산지부(대표 차종원), 울산특전재난구조대(대표 김영곤), 울산재난통신지원단(대표 김태하), 한국해양구조단울산지역대(대표 강신영)등 5개 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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