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설날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는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울산시는 덕산건설산업(주) 박태조 대표가 25일 오전 10시 30분 시청광장에서 20kg 쌀 500포(1천8백만원 상당)를 설날을 앞두고 울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울산시에 기탁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 받은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의 어려운 이웃 등에게 지원된다.

덕산건설산업(주)는 지난해에도 20kg 쌀 300포(1천3백만원 상당)를 이웃돕기성품으로 기탁했었다.

한편, 울산시는 설날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시민들의 따뜻한 손길과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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