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동채(鄭東采) 문화관광부장관은 민족의 고유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직장협의회 임원 등 10여명과 함께 2006년 1월 25일(수) 사회복지시설『영낙원(대표자 박상모 목사)』을 방문하여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문화관광부에서 준비한『사랑의 떡국나누기』행사로 불우이웃들과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영낙원은 무연고 중증환자, 무의탁 노인 및 장애인 등 4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로서 환경이 열악하여 지원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곳 중의 하나이다. 문화관광부는 작년에도 영낙원의 노후시설(화장실, 주방, 부식창고 등)을 개·보수하여 시설 환경을 개선해 주었고 직원들이 헌옷을 모아 전달(2회)한 바 있다.
정동채 문화관광부장관은 민족의 고유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직장협의회 임원 등 10여명과 함께 2006년 1월 25일(수) 사회복지시설『영낙원』을 방문하여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문화관광부에서 준비한『사랑의 떡국나누기』행사로 불우이웃들과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또한 문화관광부는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조성을 위하여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인 오류애육원(구로구 오류동)·홍파복지원(노원구 상계동)·살레시오 나눔의 집(양천구 신월동)을 방문하여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자매결연 소년소녀가장(9명)에게도 위문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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