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로드바이스는 네비게이션 SCN-X5의 출시에 따라 X5의 이미지와 장점 등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마이크로 사이트(www.roadvice.co.kr)를 열었다.

이 사이트는 레이싱 모델 최윤경이 팅커벨, 엘비스 프레슬리, 툼레이더, 원더우먼 등을 똑같이 패러디한 사진들로 제작된 점이 돋보인다. 로드바이스 관계자는 “이 캐릭터들은 각각 길안내, 멀티미디어 기능, 게임 기능, 확장성을 표현하고 있으며, 기존의 네비게이션과 차별화된 로드바이스만의 세련된 디자인과 젊은 이미지를 부각시킨다”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 사이트는 홈페이지 개념에 비해 그 크기나 범위가 작은 미니 사이트의 의미를 가지며 컨텐츠만을 위한 하나의 사이트이기 때문에 제품 소개에 효과적이다.

로드바이스 마이크로 사이트에서는 최윤경의 영화 패러디 이미지 뿐 아니라 월페이퍼, 메이킹필름, 제품 정보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로드바이스, 디카, MP3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퀴즈, 게임, 5행시 등의 이벤트가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로드바이스 네비게이션은 카포인트가 제작하여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roadvi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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