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경기도 ‘24시간 외국인 진료시스템 구축’ 협약
이날 소의영 병원장과 한석규 경기도 경제투자관리실장은 [24시간 외국인 진료시스템 구축 및 운영] 협약서에 서명, 교환했다. 이 자리에는 김흥수 제2진료부원장, 조준필 권역응급의료센터소장, 김효심 간호부장,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이번 협약을 축하했다.
아주대병원은 24시간 외국인 진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외국어 소통이 가능한 의료진의 진료시스템을 비롯하여 외국인 전담 코디네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며, 협력병원들이 외국인 진료를 하는데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외국인의 신체조건에 맞는 큰 침대, 환자식으로 양식메뉴를 준비, 국가별 문화적 차이에 대한 교육 등을 통해 외국인 환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준비하고 있다.
아주대병원은 앞으로 한달여동안의 준비 및 시험가동을 거쳐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아주대병원은 2003년 12월 외국인진료센터를 개소하여 외국인 환자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왔다.
웹사이트: http://www.ajoumc.or.kr
연락처
아주대병원 홍보팀 우효정 031-219-5369 016-397-3748.
-
2011년 4월 8일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