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06년 기업사랑운동 추진업무계획 확정

울산--(뉴스와이어)--올해 울산시의 기업사랑운동은 ‘기업과 지역이 함께하는 동북아 산업중심 울산 실현’을 추진목표로 강력 추진된다.

울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이런 내용의 ‘2006년 기업사랑운동 주요업무계획’을 확정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7대 추진과제에 57개 세부사업(지속 17개, 신규 40개)이 선정추진된다.

분야별 세부사업을 보면 시는 ‘기업우선의 행정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해 기업민원담당 공무원 워크숍, 국내외 선진기업도시 벤치마킹, 기업민원처리실태 조사 및 개선방안 수립, 기업사랑운동 기업만족도 및 애로사항 조사, 기업민원 자문인력 Pool제 등 5개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기업체 현장방문의 날 운영, 창업공장 설립 퀵 서비스 등 4개 사업을 지속사업으로 각각 추진한다.

또한 ‘산업인프라 및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안정적 산업용지 확보, 아파트형 공장건립, 오토밸리 조성사업 추진, 울산테크노파크 조성, 정밀화학 지원센터 건립, 해운항만 서비스산업 집적지 개발, 항만공사제 시행준비 등 8개 사업을 일반시책과 연계 추진한다.

이와함께 ‘기업지원 내실화 및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중소기업 무역 인프라 구축 지원, 중소기업 특별신용보증제 실시 등 9개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기업체 환경마일리지제도 운영 등 3개 사업을 지속사업으로 추진한다.

시는 ‘산업인력 육성 및 지원체제 구축’을 위해 지역전략산업 국제 컨퍼런스 개최, 자동차 선박 기술대학원 운영, 지식기반 협업툴링 클러스터사업, 중소조선해양 기술개발 지원사업, 제1회 울산과학 기술제전 개최 등 9개 사업을 추진한다.

또 ‘상생적 노사화합 분위기 정착’을 위해 참여와 협력의 지역노사문화 정착, 근로자 시정참여 및 행정지원 확대 등 2개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제18회 울산산업문화축제 개최, 선진노사문화 해외연구 조사단 운영 등 2개 사업을 지속사업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전 시민이 함께하는 기업사랑운동 전개’를 위해 주력산업의 날 제정 및 운영, 기업사랑운동 추진 아이디어 공모, 울산산업 대상 신설 및 시상, 기업체 현장방문 찾아가는 문화공연 등 5개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기업사랑 시민토론회, 지역기업 생산제품 구매운동 전개 등 4개 사업을 지속사업으로 추진해 나간다.

시는 마지막으로 ‘기업 사회공헌활동 지원’을 위해 기업 사회공헌활동 조사 및 홍보, 1사1하천 살리기 운동 내실화 등 2개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불우시설과 기업간 자매결연, 우리지역 농수산물 사주기 운동 등 4개 사업을 지속사업으로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추진 성과 중 우수시책을 보완 발전 지속 추진해 나가고 특히 올해는 지속적인 기업사랑운동 강화를 위해 과제별 실천사업은 담당부서별 일반시책 사업과 연계 강력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기업사랑운동 정착으로 기업하기 좋은 울산건설을 추진목표로 하는 ‘2005 기업사랑운동 추진계획’을 수립, 기업의 중요성 인식 고취 등 6대 분야 44개 세부사업을 적극 추진, 반기업정서 극복 및 기업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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