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타일 우재혁 대표 이웃돕기성금 1천만원 기탁

울산--(뉴스와이어)--설날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는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95년부터 어려운 이웃과 지체장애학생 등을 꾸준하게 도와온 경북타일 우재혁 대표(63, 남구 신정3동)가 26일 오전 10시30분 시장실에서 1천만원을 이웃돕기성금으로 기탁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날 전달 받은 1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우재혁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2003년부터 설날과 추석에 각각 1천만원씩을 기탁하는 등 이번까지 총 6천300만원을 이웃돕기성금으로 울산시에 전달했다.

울산시는 설날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시민들의 따뜻한 손길과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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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과 김은주 052-229-3425
울산시 공보관실 052-229-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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