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제유가, 하락

안양--(뉴스와이어)--25일 국제유가는 미국 가솔린 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여 원유 재고감소 영향을 상쇄함에 따라 하락

NYMEX의 WTI 선물 유가는 전일대비 $1.21/B 하락한 $65.85/B에, IPE의 Brent 선물 유가는 전일대비 $1.11/B 하락한 $64.23/B에 거래가 종료됨

Dubai 현물유가도 전일대비 $0.95/B 하락한 $59.76/B 선에서 가격이 형성됨

이날 국제 선물유가는 미국 가솔린 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여 원유재고 감소를 상쇄함에 따라 3일 연속 하락세 유지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정기 주간재고 발표 결과, 미국의 원유재고는 2.3백만배럴 감소한 319.1백만배럴을 기록

정제가동율이 0.3% 하락하였으나 원유 수입이 589천b/d 감소한 9.26백만b/d를 기록한 것이 재고감소의 주요 원인임.

그러나, 가솔린 재고가 3.2백만배럴 증가한 214.8백만배럴을 기록하여 원유감소의 영향을 상쇄

난방유를 포함한 중간유분도 1.8백만배럴 증가한 136.5백만배럴의 재고 수준을 보임.

한편, 이라크 무장단체가 이날 최소 2개의 송유관을 파괴한 사고가 발생하여 터키에 대한 원유수송이 다시 중단되었다고 이라크 관리들이 발표

나이지리아에서는 Agip의 본부에 중무장 반군이 출몰, 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지 하루만에 주요 시설 및 석유회사에 보안이 강화됨.
·최근 폭력사태으로 현재 220천b/d의 나이지리아 석유생산이 중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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