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설맞이, 부산시 간부공무원 시설 방문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에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실·국장이상 간부공무원이 솔선하여 신망애치매요양원 등 17개 시설을 직접 방문하고, 시본청(의회 포함) 전 실·과 및 사업소에서도 88개소의 사회복지시설를 방문 위문하는 등 ‘따뜻한 설 보내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준태 부산시 정무부시장은 1월 26일(목) 오후 3시 연제구 거제4동 소재 호산노인건강센터(원장 선정임)를 방문, 성품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할 계획이며, 주관 부서인 시 사회복지과에서는 밀양시 삼랑진 소재의 부랑인 복지시설인 ‘오순절 평화의 마을’을 1월 25일(수) 방문하여 성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리고, 구·군 및 산하기관·단체별로 따뜻한 설 보내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각급 기관과 단체는 물론 시민의 자율적인 참여로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조성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부산시에서는 무의탁노인 1만6천5백세대에 세대별 6만원의 명절위로비를 지원한다.

또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저소득 취약 주민 등 20,000세대에 세대당 1만원의 성품을 지원하고, 쪽방·결핵환자·노숙인·생활시설자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7,100명에게 1인당 7천원의 성품과 쪽방생활자 450세대에 세대당 5만원씩 긴급생계비를 지원하며 청소년쉼터 등 31개 시설에 공동차례상 설치를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설을 보내기 위한 자체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이밖에도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에서는 모·부자, 실직, 와병, 소년소녀가장 등 1,500세대에 쌀 10㎏ 백미와 누비이불 1매 등 성품을 지원키로 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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