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설 명절 선물용품 판매전’ 성료...1억8천만원 매출실적
이번 판매전은 도내 우수중소기업 53개 업체가 참가하여 총 매출액은 1억 8천만원으로, 1일 평균 6천만원의 매출액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으며, 행사장을 찾는 관람인원도 1일평균 500여명에 이르고 있어 좋은 품질의 선물용 제품들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주요 인기상품은 해송공예(논산), 구기자 한과(청양), 두레식품(당진)등 농·수특산품으로 가격이 2천원에서 3만원 정도의 저렴하고 실용적인 상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기간 중 인기가 있는 품목과 우수기업 제품에 대해서는 대형유통매장에 입점을 추진하여 판로개척을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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