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농림어업총조사(2005년 12월 1일 기준) 실시

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2월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 기간동안 전국의 모든 농가·임가·어가를 대상으로 하는 통계청 주관 2005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조사는 우리나라 농림어업의 기본구조를 파악해 농림수산정책 등 21세기 복지농어촌 건설에 필요한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를 생산, 제공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조사이다.

2005년 12월 1일 0시 기준으로 총 105개 항목(농가 41, 임가 30, 어가(내수면) 34)을 도내 총 106,123 농·임·어가를 대상으로 시군(읍면동)에서 선발 채용된 조사원(18세이상, 통계조사의 유경험자로 관내거주자)들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면접하는 방식으로 조사한다.

금번 실시되는 총조사는 농·임·어업 총조사를 처음으로 통합하고, 시의성있는 자료 제공을 위해 총조사의 주기를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했으며, IT기술과 인터넷기반을 활용한 현지 입력방식(WEB)을 적용했다.

한편 총 1,060명의 조사요원에 대한 교육은 2월2일 보은군을 시작으로 12개 시·군 현지에서 2월9일까지 각 2일간 실시하며, 전 조사요원에 대한 산업재해보상을 의무적으로 가입시켜 각종 안전사고에 대처토록 했다.

도에는 행정부지사, 시군은 부시장·부군수 최일선에는 읍·면·동장이 본부(상황실)장이 되는 실시본부가 3월까지 구성 운영되어 농림어업총조사를 총괄 지휘 감독하게 된다.

3월 2일부터는 입력요원을 채용 최종 집계된 조사표 내용을 검토 및 전산 입력하여 3월 31일까지 통계청에 제출하며, 사후 확인조사는 4월 중순이후에 실시되며 집계 결과된 자료는 10월중에 공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계청(http://www.acensus.go.kr)홈페이지(조사원코너-채용정보)를 접속하여 살펴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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