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강봉균 정책위의장 원내 당직 인선 관련 브리핑

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정책위의장에 강봉균 의원을 지명했다.

강봉균 의원의 경우는 아직까지는 내정자이다. 당헌 58조에 따르면 정책위 의장을 지명했다 하더라도 원내대표가 당의장과 협의를 거치게 되어 있고 그 뒤 의총에서 인준을 받게 되어 있다. 어제 당의장과 협의를 거쳤지만 아직 의총에서 인준을 안 받았기 때문에 내정자이다.

원내수석부대표에는 대외담당으로 조일현 의원을 임명했고, 원내수석부대표 대내담당은 최용규 의원을 임명했다.

원내 공보부대표는 제가(노웅래 의원) 임명됐다.

원내수석부대표 대외담당은 야당을 포함한 대외관계 업무를 수행하고, 나머지 기획이나 홍보, 원내 운영과 관련된 통합, 조정은 대내담당인 최용규 의원이 맡아 두 분이 역할 분담을 하게 된다.

앞으로 우리당이 지향하는 것처럼 원내중심 정당, 정책정당이라는 큰 대원칙하에 당이 정책을 주도하고 입법을 주도하는데 제가 메신저로서 열심히 노력하겠다.

- 정조위원장단 임명은 언제하나?

- 정책위부의장과 정조위원장단은 당헌상 원내대표가 정책위의장과 협의해서 추천하고 최고위원회와 협의하여 임명하게 되어 있다. 추후에 원내대표가 당헌상 규정에 따라 임명 절차를 밟을 것이다.

▷ 일 시 : 2006년 1월 26일(목) 09:10
▷ 장 소 : 국회 기자실
▷ 브리핑 : 노웅래 공보부대표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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